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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다려줘서 고마워. 그럼 거두절미하고 후기 바로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나노니까 알아서 스킵할 부분 햌ㅋㅋㅋㅋㅋㅋ


어예 털ㄴ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영상은 설정 부분 가서 가장 높은 걸로 선택해서 봐주길)







4:40 호림 갤러리 도착. 존나 앞줄에 서려고 갔더니 스텝들 밖에 없고 지금은 줄도 서지 않는다고 이따 오라고 해서 뻰찌 먹고 잠깐 근처로 나감



        그 때까지는 아직 세팅이 완료되지 않았고 뜨뚜 공연하기 전까지 디제잉 해주셨던 360사운즈의 DJ 분이 트렁크 가지고 내려가는 거 봄.



        그리고 음향체크 하는 소리가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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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원래 GQ party 가 7시부터 시작이었음 6시 50분경부터 신분증 검사하고 바로 갤러리 안으로 들어갔음.






갤러리 안으로 바로 들어가면 연예인들 사진 찍는 포토존 같은 게 있고 거기에 벤치가 있어서 샴페인하고 와인이랑 간단한 핑거푸드 먹고 담소 나누게 끔 되어있음. 사진에 보이듯 그 옆의 통로로 들어가면 공연장으로 쓰이게 될 갤러리가 나옴. 정말 미술관으로 쓰는 갤러리라서 규모가 공연장으로 쓰기엔 협소함 앞쪽에 스크린이랑 무대가 있고 간이 조명같은게 천장에 매달려있음. 그래서 뜨뚜 뒤의 스크린색이 공연할 때 존나 바뀌는 거임. 뒤에는 스탠딩 테이블 같은 게 몇개 있음. 관계자 들이랑 모델 같이 보이는 사람들은 뒤에서 ㅈ.간지 나게 나름대로 즐기고 사진찍고들 함.






주변의 벽에는 Men of the year 선정자들의 GQ cut이 간지나게 똭 나오고 순간 순간 바뀌어서 거기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음.






사진이랑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무대가 존나 쪼꼬미라 보폭이 크고 존나 날뛰는 김빱한테는 너무 작은 무대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병자도 존나 눈썹을 휘날리며 앞에서 세번째 줄에 포지셔닝ㅋㅋㅋㅋ사실 무대 주위를 빡빡하게 둘러싼 사람들은 거의 뜨뚜의 팬이었음. 실제 공연장 안에 있던 사람들은 100여명 되는데 앞쪽에서 무대를 둘러싼 사람들은 50여명 정도였고 나머지는 갤러리 뒤쪽이나 벽쪽에 붙어서 공연을 즐겼음. 사족인데 작년 직휴 파티 때는 존나 노낙원 삘이었다고 해서 뜨뚜 또 평가 받고 오디션 보는 분위기되나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음. 연령대 다양하고 소녀팬들도 있고 남자분들도 있음. 남자 팬 분들도 여기 저기 편한데 서서 리듬타며 기다리기도 하고 존나 좋은 카메라로 찍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음.




참고) 공연장 전경. 일단 뜨뚜 등장 전에 공연장 분위기야 얼른 카메라에 빙의해랏ㅋㅋㅋㅋㅋㅋㅋ




http://youtu.be/blr0LAT7MBU










7:00~8:40 원래 7시에 시작할 예정이었던 무대는 존나 딜레이가 되어서 하염없이 무대 앞 스크린에 나왔다 없어졌다 하는 뜨뚜를 보며 대기를 탐. 공항에서 오는 길이 막혔는지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는 주최측에서 별다른 안내를 해주지 않음. 그 와중에도 경호원인지 스텝 같은 사람들이 마치 바비가 바로 오는 것처럼 왔다갔다 거리면서 ㅈㄴ 어그로를 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1 존나 다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파질 무렵 갑자기 하염없이 반복되던 영상이 멈추면서 뜨뚜 영상만 나오고 화면 중간에 바비라고 뜨더니 바로 그 때 무대 기준 오른편 통로에서 뜨뚜가 등장. 여기가 정말 협소해서 맨 앞줄 앞에 펜스 같은 걸 치고 무대 앞에 통로를 만들어가지고 거기로 뜨뚜가 걸어서 들어왔음. 하도 보폭이 크게 성큼성큼 들어오니 찍지도 못함ㅋㅋㅋㅋㅅㅂㅋㅋ 착장은 공항 착장 그대로임. 약간 피트되고 딱 떨어지는 검은 정장에 코트 입고 금색 목걸이 약간 짧은 걸로 함. 글구 우리 모두 아는 금시계 ㅅㅂㅋㅋㅋㅋㅋㅋ 금시계가 가까이서 보니 투박하지도 않고 은은한 것이 존나 예뻤음ㅋㅋㅋㅋㅋㅋㅋㅋ






1) ''- 무대로 들어오면서 뜨뚜가 멘트를 하지않고 바로 '가'의 intro가 나오면서 존나 간지나게 시작함. 실제로 들은 음성은 방송이나 음원과 존똑이고 발음을 개선한 건지 몰라도 ㅈㄴ 또렷하게 들림. 전혀 발음이 뭉개지거나 하지 않았음. 실제 무대는 동영상을 보며 각자 생각하길 바람. 사실 어제 ㅎㄷㄷ한 무대 마쳤는데 보통 그런 무대 하나만 해도 체력 급격하게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음. 근데 입국하자마자 존나 급하게 하는 행사라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 혹은 성실하게 할지 궁금했는데 전혀 거드름 피우거나 설렁설렁 하는 그 딴 거 없었음. 무대 보면 알겠지만 존나 열심히 했음. 열기는 굉장히 뜨겁고 아까 어떤 병자들이 올린 인스타그램 멘트대로 맨 앞 줄에는 모든 뜨뚜랩을 따라 불러주는 소녀팬들이 많이 있었음ㅋㅋㅋ 뜨뚜는 자기 가사를 존나 줄줄 읊어주는 팬들 때문인지 ㅈㄴ 신기하다는 듯이 웃고 '가 가 가' 이 부분 따라 부르라 하고 완전 씐남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뜨뚜 첨봐가지고 정신줄 내려놔가지고 앞에 조금 짤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는 ㅅㅂ 존나 영상은 가로로만 찍어야 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ㅋㅋㅋㅋ 뜨뚜는 등장하자마자라서 코트 그대로 입고 있고, 인이어 따위는 장소가 협소해서 필요없는지 쳐빼고 달림. 뜨뚜 개간지새낔ㅋㅋㅋㅋㅋ




http://youtu.be/CRhax7-4Y1A











글구 지금 언급하는 부분은 '가' 시작 전에 하고 바로 '가' 인트로가 나왔던 거 같기도 한데 도무지 순서가 기억이 안나지만 여튼 뜨뚜가 이렇게 말함.



'여기 모두 멋진 분들만 모여 계시네요. 형식적인 말이긴 한데 그래도 이게 제 진심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게 뭔말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솔직한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들어감.






2) '가' 끝나고 바로 이어서 '가.올.바' 시전하심. 존나 숨이 가쁠텐데 왜 바로 이어서 했는지는 나 병자도 모름. 아마 시작이 너무 늦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어쨌든 바로 시작함. '가.올.바' 같은 경우는 쇼돈에서도 그렇고 좀 축제분위기지 아늠? 여기서도 그렇게 함. 숨도 차고 힘도 들고 또 존나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뜨뚜가 한껏 하이텐션이 되어서 마이크도 많이 넘겨주고 웃는 듯이 랩 하기도 하고 그렇게 즐기면서 함. 이 부분은 나 병자도 제발 생눈으로 한번 보고 싶어서 중간에 끊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미안해 병자들아.ㅋㅋㅋㅋㅋㅋ그만큼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녹화조차 포기하고 그냥 그 순간을 직접 보고 즐기고 싶게 만드는 무대였다.




-'가' 끝나고'가.올.바'가 이어서 나오는데 뜨뚜한테 극딜 쳐 맞아가지고 순간 쌩눈으로 보고 싶다는 욕심에 잠깐 껐다가 켰다가 다시 꺼진다. ㅋㅋㅋㅋ존나 하이드같고 놀부같은 나새끼 미안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내적갈등이 심해서인지 포커스도 나가지만 그냥 이런 분위기였엌ㅋㅋㅋㅋㅋㅋ중간에 짤려서 올릴만한 영상은 아닌데 그냥 참고만 하라고. 홈마님 봤으니 곧 과질을 자애롭게 풀어주실 것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48초 부분에 보면은 팬석으로 난입하면서 마이크 들이대며 웃어대는 뜨뚜가 있으니 여기에 조용히 빙의하며 못난 나 병자를 용서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youtu.be/rpSIx39ih7A












3) 마지막 곡으로  '연결고리+힙합' 이 앵콜곡 분위기로 시작됨. 영상에는 잘 안나오지만. 뜨뚜는 이미 땀으로 멱을 감고 있었음ㅋㅋㅋㅋㅋ ㅅㅂ 존나 추웠고 갤러리 안도 그렇게 따뜻하지도 않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랩을 하면서 에너지 소모가 상당한 듯 했음. 정말 말그대로 땀을 비오듯 흘림. 나는 이 부분에서 뜨뚜가 존나 성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음. 이 새끼는 어제 맘마를 씹어먹고 온 상태였단 말임. 글구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맘마처럼 무대가 광대하게 크고, 팬들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군중 속의 익명 같은 편안함도 있고 자기를 좋아하는 팬이 많으니까 그거라도 믿고 하는 게 있겠지만 이런 소극장 같은 데에선 관중들 성향이나 연령대도 모르고, 반응이 너무 훤히 보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더 스트레스를 좀 받는 공연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긴장한 티도 안나고 ㅈㄴ 즐기면서도 진짜 열심히 함. 비디오에 잘 안나와서 강조하는 거임. 무대 장악력 + 인성 ㅆㅅㅌㅊ. 공연 자체는 뭐 말 안해도 알지 않음? 이미 너와 나의 연결고리! 김빱 엔드 오브 스토리 아님?ㅋㅋㅋㅋ 이미 시작 반주 나올 때 머리 쳐풀고 달릴 준비 다들 마쳤음. 신나게 뛰놀고 아마 나 병자 기억이 맞다면 끝나고 뜨뚜가 맨 앞줄 중간으로 난입해서 거기 있던 팬들은 안아준 것인지,그럴려고 시도만 한 것인지 하여튼 그랬음. 확 관중들이 앞으로 쏠려서 제대로 못 봤는데, 그러고는 경호원들한테 둘러싸여서 뚜뜨 그대로 퇴갤 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잘가란 인사도 못했는데 진짜 그게 마지막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바람같이 사라짐ㅋㅋㅋㅋ 잼ㅋㅋㅋㅋㅋㅋ




- 이제보니 인트로 들어갈 때 뜨뚜가 약간 흥분해서 박자를 빨리 타다가 팬들이 외쳐주는 소리 듣고 웃으면서 맞다 ㅅㅂ 이거넼ㅋㅋㅋㅋㅋㅋㅋ 요러면서 다시 제대로 박자 타는 거 같음 커여운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youtu.be/GxZtgVqjqyY



 




가/올/바가 끝나고 연힙하기 전에 아래 영상에 나오는대로 멘트를 해. ㅋㅋㅋㅋㅋㅋㅋ 그저그저 커엽다. 팬들이 바비야 멋져 어쩌고 하니까. 네? 'Man(문맥에 맞게 단수로 써봄ㅋㅋ) of the Year 여? 네 그거 저에옄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이제 막 미자 뗀 새끼가 어디서 감히 존나 매력적으로 말을 쳐놓으며 '어. 그게 바로 나야. 뭘 해야될지 모르겠네..' 이렇게 존나 모놀로그 독백 하면서 바로 동네 바보형 빙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팬들이 한 곡 더 해줘' 이러니까 갑자기 '그럼 닥치고 한 곡 더 할게ㅋㅋㅋ컥커꺽(<-이 웃음소리 먼지 알지?병자들아).' 이럼.ㅋㅋㅋ 뭐 이런식으로 했다 이 말임. 동영상 나오니까 참고 바람. 그러더니 또 갑자기 눈빛을 쳐 바꾸더니 무대를 막 뱅뱅 돌지 않음? 두 바뀌째 돌더니 존나 말 안들으면 귀싸대기 한대씩 쳐갈길 거 같은 바비형이라 불러야 할 것 같은 그 씹간지 분위기로 변신ㅋㅋㅋㅋㅋ. 그 표정과 분위기는 직접 확인 바람.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4) 총 감상을 말해보자면 '가'에서 뜨뚜가 진짜 온 힘을 다해서 공연을 했었기 때문에 내 기준 '가'가 가장 좋았던 것 같고, '가/올/바'랑 '연힙'에선 영상에서도 보이듯이 땀도 계속 닦고, 헉헉거리면서 이미 체력이 상당 부분 소진되기도해서 좀 넘기는 부분도 있음. 하지만 존나 축제 분위기였기 때문에 뜨뚜 단콘이나 다름이 없는 분위기였음. 아니 ㅅㅂ 세상에 멘트도 거의 없이 랩으로만 된 곡을 세 곡 연속으로 부르는 새끼가 어디있음? 쳐도르신 김빱 새끼님 그저 감경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진짜 성심성의껏 땀을 비오듯 흘리며 공연을 했고, 시종일관 뜨뚜 특유의 하이텐션과 데뷔 5년차나 다름 없는 고품격ㅋㅋㅋㅋㅋㅋ 무대 매너(겹치는 거 거의 없고, 하는 모션들도 죄다 자신만의 것이라 ㅈㄴ 간지 났었음: 병자들이 좋아하는 입술 침닦기, 펭귄처럼 파닥거리기, 발차기, 빙빙 돌기, 저격질, 지휘질, 헤드 뱅잉,격노 고함 기타 등등 ㅅㅂ)를 선보였기 때문에 ㅆㅅㅌㅊ였다고 말하고 싶음. 혼자서 무대하는데 정말 잠깐도 허전하거나 긴장타서 관중 불편하게 하거나 지루하거나 분위기 다운되는 거 없이 냅다 쳐달림 ㅅㅂ. 뜨뚜 박자에 올라타라는 게 뭔말인지 실감ㅋㅋㅋㅋㅋㅋㅋ 강제로 다 리듬에 쳐 태우실 기세였음ㅋㅋㅋㅋㅋ'연/힙' 찍다 무슨 뮤직비디오 보는 줄 착각 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김밥 단콘만 기다리면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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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턴 뜨뚜 '얼빠'들을 위한 섹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재미로만 읽어주길






나 병자도 뜨뚜를 실물 영접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었음. 그래도 찻내 배제하고 뜨뚜 렌즈 빼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묘사해 보겠음.





일단 뜨뚜는 존나 신기하게도 화면이나 정말 차이가 없음. 그냥 화면에서 보는 얼굴 그대로임. 피부 줜나 하얗고 빛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대가 예쁘게 잘 생겼고 눈,코,입이 진짜 얼굴에 여백 없이 꽉 차서 표정이 더 사는 것 같다고 순간 생각했음. 



그리고 종종 뜨뚜 머리 크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서 말해보자면 객관적으로 크지도 작지도 않음. 거기 와 있는 전문 모델들처럼 공룡머리 수준으로 작지는 않았지만 일반인은 넘사벽이라 안되는 ㅆㅅㅌㅊ 비율이 나오는 정도의 크기임. 그리고 키는 나 병자랑 동행한 사람의 키가 정확히 175임. 걔가 신발 신은 거 감안하면 177정도 될 것임 그 앞으로 지나갔을 때 느낀거는 한 180~182정도 되는 것 같음. 근데 오늘 신고 온 신발은 깔창을 그렇게 많이 깔지 않은 것 처럼 보였음. 그리고 몸집은 살을 많이 빼서인지 살이 빠져서인지 슬림한 바지가 남을 정도로 정말 늘씬함. 팔다리는 줜나 길기 때문에 모션을 살짝만해도 효과가 ㅆㅅㅌㅊ로 컸고 손도 ㅈㄴ 하야면서도 크기 때문에 조금만 휘휘 져으몈ㅋㅋㅋㅋ 제스쳐를 해도 거기로 시선이 쏠리면서 ㅈ.간지가 난다는 것을 알았음. 무대가 작아서 어제처럼 널러다니지 않았는데도 확실히 무대가 꽉참. 그리고 목소리 줜나 쩌렁쩌렁 한 것 맞고, 실제로 보면 딱 그 나이 같음 더 어려보이거나 더 성숙해 보이지도 않고. 딱 20살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렇다.




나 병자의 후기는 여기까지고 새벽 되도록 기다려주고 읽어줘서 고마움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또 인천공항 떡밥을 기다리면 되는거냨ㅋㅋㅋㅋㅋ
























  • ㅇㅇ 2014.12.05 13:38 (*.*.47.*)
    그래 내가 본 것도 깔창 거의 없었는데 키 컸는데 오히려 웹상에서 다들 180은 절대 안된다며 확언을 함. 솔까 180 안되면 어떻고 180이 되면 어떻느냐만은 내 느낌엔 컸음. 그리고 너병자 존나 고맙다 이런 정성스러운 후기!!!!!
  • ㅇㅇ 2014.12.05 15:05
    애새끼 진짜 물건이네 나중에 단콘하면 무슨일있어도 전회 다 갈거다
  • ㅇㅇ 2014.12.06 11:53
    존나 고맙다 대박이네 그리고 여기 간 밥병자들 랩 존나 잘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4.12.06 12:18 (*.*.98.*)
    ㅈㄴ 랩도 떼창이 되더라 ㅅㅂㅋㅋㅋㅋ
  • ㅇㅇ 2015.10.15 02:28
    젠장. 애새끼 데뷔했는데도 이런 옛날 나노후기 보고 좋아해야 한다니 ㅆㅂ 이거 썼던 병자 아직 있으면 감사하다. 무대 보고싶다.
  • ㅇㅇ 2018.12.12 09:58

    존나 솔직한 새끼ㅋㅋㅋㅋ 눈빛을 쳐 바꾸더니 무대를 막 뱅뱅돌지 않음ㅠㅠ 필력 무엇ㅋㅋㅋㅋ 핵뉴비에게 너무 단비같고 고맙고 단콘 제바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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