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조회 수 945 추천 수 0 댓글 19

아무리생각해도 래퍼바비 이외에는 탁 하고 어울리는게 안떠오름 이 새낀 래퍼안했어도 흥이란 흥 끼란 끼는 여기저기서 다 뿌리고댕겼을것같다ㅋㅋㅋㅋ 뭔가 운동선수도 어울리지않음? 

  • ㅇㅇ 2015.01.05 16:53
    래퍼안했어도 뭐든 티비에 나왔을거같음
  • ㅇㅇ 2015.01.05 16:53 (*.*.189.*)
    수영선수? ㅋㅋㅋ 근데 진짜 다른거 안떠오름
  • ㅇㅇ 2015.01.05 16:54
    나도 안떠오름. 걍 미국서 학교 다니다가 뭐 어떻게든 한국와서 랩하고 있었을 거 같음 ㅋㅋㅋ
  • ㅇㅇ 2015.01.05 16:58 (*.*.50.*)
    직업이라긴 뭐하지만 일요일마다 교회에서 기타매고 앞에서 ㅈㄴ 열심히 찬양인도 했을듯
  • ㅇㅇ 2015.01.05 16:59 (*.*.146.*)
    목사님?
  • ㅇㅇ 2015.01.05 16:59 (*.*.188.*)
    흥많은 목사님. 랩하는 목사님?ㅋㅋ
  • ㅇㅇ 2015.01.05 16:59
    천조국에서 목수...갑자기 떠오름ㅋㅋㅋㅋㅋ잘 어울리지 않냐?ㅋㅋㅋㅋㅋ
  • oo 2015.01.05 17:06 (*.*.163.*)
    작가?시인?
  • ㅇㅇ 2015.01.05 17:13
    대학생
  • ㅇㅇ 2015.01.05 17:25
    자유로운영혼
  • ㅇㅇ 2015.01.05 17: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 ㅇㅇ 2015.01.05 18:15 (*.*.250.*)
    나 아까 낮잠자다가 꿈꿨는데 바비 바이올린 켜고 있었고 기숙사는 그리핀도르였음
  • ㅇㅇ 2015.01.05 18:39
    개그맨 또는 짐캐re 같은 얼굴로 표현하는 배우
  • ㅇㅇ 2015.01.05 18:40
    그냥 슈퍼스타가 제일 잘어울린다
  • ㅇㅇ 2015.01.05 19:07
    이모님댁에서 서빙하고 설겆이하는 모습이 잘 어울려서..요리사가 되기 위해서 일식집이나 레스토랑같은데서 수련하고 있었을 것 같기도
  • ㅎㅅ 2015.01.05 19:26 (*.*.247.*)
    뭔가 체대생 분위기남ㅋㅋ 사체과다닐것 같이 생김ㅋㅋ
  • ㅇㅇ 2015.01.05 20:21
    아웃1백이나 티지2아이같은데서 스테이크 익힘은어느정도로드릴까요 이러고잇을거같은데 아니면 편돌이 직업으로따지자면 아동심리치료사같은거
  • ㅇㅇ 2015.01.06 00:48 (*.*.6.*)
    스테이크익힘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
  • ㅇㅇ 2015.01.06 02:09 (*.*.98.*)
    문학도가 되었을지도 모름ㅋㅋㅋ 김밥의 위인 딥디의 나그네와 행인 드립 떠올라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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